“보물책: 헌책, 다시 찾기”는 헌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헌책방들이 같이 모여 헌책에 대한 기억을 공유하고 헌책을 사고파는 행사이다. 그러한 본 행사 외에도 여러 가지 부대 행사를 통해 다양성을 추구하려 하였다. 그래픽과 이미지 콘셉트는 헌책들로 이루어진 것이지만, 그것들이 낡은 느낌이 아니라 화려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Treasure Book : Used Book, again" is a book fair which can be enjoyed by people who love used books. They can sell and buy their own used books and also can enjoy other events(seminar or workshop... etc.). Graphic and image concept for this Treasure Book is to be seem like beautiful and magnificent, although they are used books so they are old and di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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